처음으로 법원에 경매를 하러 왔다. 그것도 ktx를 타고 숙소도 잡아봤다. 도장도 없고 수표발행 안해놔서 마음 졸이고 신고식 제대로 치루고.. 이래저래 입찰했지만 금액차이로 패찰로 낙찰은 못받았지만 좋은 경험했다. 같은 데 입찰한 사람들 30명…. 그리고 그냥 넘기기엔 최소한으로 쓰려 노력했지만 비용을 많이 써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긴하다. 35600*2+50000+9000+4000+7000기타비용 우산 8000버스비 3회 등등 전체 1박 2일 지출 약 16만원 수표발행으로 예금 예치 해제 마이너스 15만원정도? 추가네….??? 총 -30만? 헐이 비용들을 그냥 흘리기엔 아쉽고 타지역 올 때마다 주변에 멋진 데, 맛있는데 있으면 한 번씩 보고가야겠다. 작은 노트북이라도 안가져가기엔 아쉽고 가져가기엔 무..